long time no see me & today







나는 이 공간을 지켜야지 했던 적도 있었는데 결국 이글루스를 떠난다는게 씁쓸하다
예전같지 않은 느낌, 그리고 좀 더 내가 원하는 방향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같은
 여러가지 변명을 들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: (

제법 긴 시간동안 이 공간에서 이야기하고 짧게 나누었던 이야기를을 봉인하며 아쉽고 속상한 마음도 크지만
다 예쁜기억들로. 기억해야지


정말 고마웠어요
a n n a 



L e i p z i g dreaming-









독일이 넓구나 - 싶었던 라이프치히.
5시간을 달려 도착했는데 어느순간 내가 탄 기차는 설국열차가 되어있었고
영하 -13도. 눈이 쌓여있는 차갑고 우울한 인상

따뜻할 때 꼭 다시 가보고 싶다 
음악의 도시









 







Oper Leipzig



Leipzig University
















낯선 숙소에서 만남 룸메이트.
고마워 덕분에 외롭지 않았어 : )





2 0 1 4 . 0 1 . 2 6








M ü n c h e n ② _ ALTE PINAKOTHEK dreaming-












뮌헨 두번째 방문.
ICE덕분에 30분하면 HBF에 도착한다


어제에 비하면 구름이 많아 아쉽지만,
나름대로 운치있었다





















오늘 하루는 알테 피나코텍에 모두 투자하기로했다
시간이 남으면 피나코텍 모던까지도 -

미술에 관심을 두고부터 너무 가고싶었던 곳
드 디 어 !

























세시간을 꼬박 봤다. 체력소진
뮤지엄 앞 공원에서 가져온 도시락을 간단히 먹고

모던은 눈요기만 했다
너무 가고싶었는데 일정이 있었던 터라





















2 0 1 4 . 0 1 . 1 6 











M ü n c h e n ① dreaming-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miniature








2 0 1 4 . 0 1 . 1 5 




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