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ng time no see me & today







나는 이 공간을 지켜야지 했던 적도 있었는데 결국 이글루스를 떠난다는게 씁쓸하다
예전같지 않은 느낌, 그리고 좀 더 내가 원하는 방향을 찾을수 있지 않을까 같은
 여러가지 변명을 들며 새로운 보금자리를 만들어보려고 한다 : (

제법 긴 시간동안 이 공간에서 이야기하고 짧게 나누었던 이야기를을 봉인하며 아쉽고 속상한 마음도 크지만
다 예쁜기억들로. 기억해야지


정말 고마웠어요
a n n a 



덧글

  • 2014/05/25 22:0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4/05/26 16:2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smilejd 2014/05/25 23:00 # 답글

    엇 왜 떠나세요~~ㅜ ㅜ 가지마요~~
  • a n n a 2014/05/26 16:27 #

    안녕하세요, 떠나려니 아쉽네요 흑ㅎㅎ 다른공간에서 또 뵐날이 있겠죠? : )
  • 2014/05/26 00:03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4/05/26 16:28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4/05/26 17:3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젠냥이 2014/05/27 21:02 # 답글

    안나님 포스팅 자주 눈팅하던 사람인데ㅠ 이상하게 안나님 사진들보면 마음이 편해지고 즐거워져서 너무 좋았었어요... 어디가시는지 알려주심 안되겠지요?ㅠ아쉽네요ㅠㅠ
  • a n n a 2014/05/30 14:53 #

    저 역시 감동적인 말씀 감사하네요, 이사간 블로그가 안정되면 꼭 주소 남겨놓을게요!
    감사해요 젠냥이님 : )♥
  • 2014/05/28 16:26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4/05/30 14:56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4/06/03 09:51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4/07/17 01:11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infatuation 2014/12/11 01:31 # 답글

    흑흑 안나 보고싶으다 어디로 갔나요 ㅠ
  • 2020/10/03 11:23 # 삭제 답글

    거진 8~10년은되는거 같다..많은 시간이 흘렀지요... 이제 아무도 방문하지 않는.. 다음에 또 올께요 매년 한번 씩 보러올께요 늘 항상 아무도 없었지만..
  • 2020/10/03 11:52 # 삭제 답글

    특별하게 댓글을 달고 싶어졌어..
    오늘도 열심히 포스팅글 읽어보네..
    매번 당신의 글을 보면 추억에 잠기는거 같아..
  • 2021/04/08 12:33 # 삭제 답글

    벌써 2021년 4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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